린도르 볼밀크 초콜렛, 하루 만에 1만 원대 찍었다
아이 셋 데리고 과자 봉지 하나로 분위기 바꾸기가 일상입니다. 집에 초콜릿이 하나쯤 있으면 급한 순간에 요긴해서 자주 쟁여두는 편입니다. 근데 가격이 자주 달라서 쟁일 타이밍을 놓치곤 하는데 린도르 볼밀크 초콜렛이 오늘 10,690원이길래 차트를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가 10,690원이고 최고가는 13,080원이었어요. 약 2,39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0,690원이면 최저가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은 약 18%로 보통 편에 속합니다. 평소엔 12,000원대가 자주 나왔던 걸 감안하면 지금 가격은 꽤 매력적이라 급하면 지금 사도 손해는 아닙니다. 다만 비슷한 가격이 며칠 만에 다시 올라간 적이 있어 기다다 놓치는 상황은 조심해야 합니다.
## 제품 특징
부드러운 밀크 필링이 입안에서 녹아 한입 간식으로 좋고, 포장 상태가 좋아 선물용으로도 무난합니다. 집에서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대접용으로 괜찮아요. 리뷰도 3,568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쟁여두고 싶다면 지금 잡아도 괜찮은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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